안녕하세요. 스키월드 입니다.
키자키 행스탑 프리락 방식은 슬로프에서 장갑을 낀 채로도 바로바로 조절이 가능 합니다.
별도의 장비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또한 설명서가 필요 없을 정도로 받아 보시면 조절 방법을 즉시 아실 수 있을 정도로 간단 합니다.
현재 시중에 나와있는 길이 조절 폴 중 완벽하게 고장이 나지 않는 제품은 없습니다.
다만 저희가 판매해 본 결과 오히려 KIZAKI의 길이 조절 폴이 SINANO보다 고장 확율이 적습니다.
만약 고장이 나더라도 당사에서 A/S가 가능 하오니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 윤하용 님께서 쓰신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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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자키 길이조절 폴 문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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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스톱 프리락이라는 방식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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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프에서 바로바로 조절이 가능한지? 아니면 드라이버나 다른 장비가 필요한 방식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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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주저앉거나 그러지는 않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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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상으로 시나노 저렴한 폴의 경우는 잘 주저앉는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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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자키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