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다에 대해서는 이미 많이 언급한 듯 합니다. 비가오는 날 촬영한 사진으로 이번에는 그냥 건물들을 보며 대략의 소개를 해보려 합니다.

- 멀리 ICI SPORTS가 보입니다. 전국에 수십개의 점포를 가지고 있으며 단일 샵으로는 가장 큰 Custom Fair를 개최하는 곳입니다. 대형 점포이면서도 프로의식을 잃어버리지 않는 그런 곳이라고 합니다.

- ICI 옆에 ALPEN SPORTS 입니다. 한국의 몇몇 병행수입 업자들이 이곳에서 물건을 사오곤 합니다. 이곳도 굉장한 유통망을 가진 대형 스포츠업체 입니다.

- 간다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빅토리아 스포츠 입니다. 스키 스노우보드 뿐만 아니라 골프 야구 테니스 수영 아웃도어 등 모든 스포츠용품을 취급하는 곳입니다.

- 사거리에서 찍은 스포츠 거리의 모습 입니다.

- 빅토리아와 함께 간다스포츠 거리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MINAMI 상가 입니다. 스키웨어 상가를 하나 따로 운영할 정도로 가장 많은 웨어를 볼 수 있는 곳입니다. 빅토리아 보다는 스키 보드 등 동계스포츠의 비중이 높은 곳입니다.

- 히말라야 입니다. 한국 분들에게도 펭귄이미지로 조금은 익숙한 곳이라 생각합니다. 고급용품 보다는 보급용 제품들은 주로 취급하는 곳이고 튜닝 용품과 서적 영상물등도 취급합니다. 여름에는 서핑등의 수상스포츠 용품을 크게 취급 합니다. 앞에 보이는 건물 뒤쪽으로도 매장이 있으니 가실 기회가 있으신 분은 뒤쪽 매장까지 꼼꼼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 MIZUNO S'PORT 입니다. 건물의 이름처럼 이곳에는 오로지 미즈노의 제품만을 취급합니다. MIZUNO에 있어 SKI는 그다지 큰 비중을 차지하지 못합니다. 겨울에는 스키 및 스키웨어 용품등을 볼 수 있지만 주로 MIZUNO의 주력 생산 제품들을 보고 구매 할 수 있는 쇼룸 형태의 매장으로 사용 됩니다.

- 미나미의 MTB 카누 매장입니다. 한건물에서 거의 모든 스포츠 용품을 취급하는 빅토리아와는 달리 미나미는 스포츠 종목별로 테마를 두는 특징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 미즈노 S'PORT의 정면 모습 입니다.

- 간다에 있는 완겔 매장에서 찍은 사진 입니다. 완겔이 주최한 시승회의 사진을 꾸며 매장내에 전시해 놓았습니다. 참 정감이 느껴졌습니다.

- 집에 돌아갈때 나리타 공항에서 제가 타는 비행기를 찍었습니다. 무심코 찍어서 그냥 깍두기로 올렸습니다. ^^
2004년 6월 2일부터 7일까지 있었던 일본 출장 중 일에 관한 내용 이외의 보고 느낀 것들을 표현해 봅니다. 많은 내용을 담지 못해 아쉬웠지만 1편은 그냥 일반적인 내용 2편은 스키상가의 밀집 지역인 간다의 건물들을 소개해 봅니다.











2004년 6월 2일부터 7일까지 있었던 일본 출장 중 일에 관한 내용 이외의 보고 느낀 것들을 표현해 봅니다. 많은 내용을 담지 못해 아쉬웠지만 1편은 그냥 일반적인 내용 2편은 스키상가의 밀집 지역인 간다의 건물들을 소개해 봅니다.


